[셀럽에디션] “겨울의 럭셔리는 따뜻함” 구워진 빵 같은 ‘토스티 메이크업’
[셀럽에디션] “겨울의 럭셔리는 따뜻함” 구워진 빵 같은 ‘토스티 메이크업’
[사진=트리플에스 나경 SNS]

 

최근 ‘토스티 메이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토스티 메이크업’은 토스트가 살짝 구워진 것처럼 얼굴에 은은한 따뜻함과 혈색을 더하는 스타일을 말하는데요.


유행을 선도하는 주인공들은 유명 연예인들입니다. 걸그룹 트리플에스 나경(본명 김나경)은 SNS를 통해 해당 메이크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후 아일릿 원희(본명 이원희), 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 등 다른 연예인들도 비슷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면서 유행을 부추겼습니다. 


‘토스티 메이크업’의 핵심은 눈가와 볼, 콧등에 구운 듯한 따뜻한 색감을 올리고 얼굴 윤곽을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것인데요. 펄이나 화려한 색을 많이 쓰기보다는 ‘살짝 태닝된 듯 한 건강함’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롬앤, 페리페라, 3CE 등 뷰티 브랜드들도 이런 흐름에 맞춰 따뜻한 컬러의 팔레트 등 자연스럽게 생기를 주는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트렌드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강한 메이크업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특히 ‘토스티 메이크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보니 올 겨울 많은 사람들이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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