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에디션] “내 발은 소중하니까” 올 겨울엔 어그 대신 ‘패딩슈즈’
[셀럽에디션] “내 발은 소중하니까” 올 겨울엔 어그 대신 ‘패딩슈즈’
[사진=아이브 레이 SNS]

 

올 겨울 패션 시장에서 ‘패딩슈즈’가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패딩 특유의 폭신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 뛰어난 보온성이 결합되면서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 건데요.


패딩슈즈 열풍의 시작은 유명 연예인들의 사복 패션이었습니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가 일본 패션 브랜드 SUBU(스부)의 패딩슈즈를 착용한 사진을 SNS에 공개하면서 해당 제품은 완판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국내 브랜드들도 잇따라 유행에 동참했는데요. 노스페이스는 패딩 슬리퍼 형태의 ‘눕시 뮬’을 선보였으며, 휠라는 배우 한소희를 모델로 내세운 ‘푸퍼 멜로우’ 패딩슈즈를 출시하며 시장에 합류했습니다.


현재 각 브랜드의 유명 제품은 리셀(되팔기)·품절 현상까지 반복되는 등 패딩슈즈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패딩슈즈가 기능성과 귀여움을 동시에 갖춘 겨울 신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 소재·패턴·실루엣을 다양화한 신제품이 계속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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