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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에디션] 휙 던져 가방에 쏙 넣으면 댄스 ‘붐샤카라카 챌린지’
[셀럽에디션] 휙 던져 가방에 쏙 넣으면 댄스 ‘붐샤카라카 챌린지’
[사진=ITZY 인스타그램]

 

최근 ‘붐샤카라카 챌린지’가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국 가수 다윈(Dawin)의 ‘Jumpshot’을 배경음악으로 활용한 이 챌린지는 손에 들고 있던 작은 물건을 가방 안에 던져 넣은 뒤 이어서 춤 형태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형식의 숏폼 콘텐츠인데요. 


단순한 댄스 챌린지와 달리 춤 동작과 물건을 넣는 순간의 타이밍을 동시에 맞춰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물건이 한 번에 들어가면 영상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실패할 경우에는 어색한 몸짓이나 즉흥적인 반응이 오히려 웃음을 자아내며 또 다른 재미 요소로 작용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SNS 플랫폼에서 확산한 뒤 국내 크리에이터와 아이돌이 잇달아 참여하면서 화제성이 커졌는데요. 


걸그룹 ITZY의 채령(본명 이채령)도 본인의 인형 굿즈를 활용해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가방에 인형을 던져 넣는 데 실패한 뒤 떨어진 인형을 황급히 주워 다시 넣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해당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약 550만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유명 크리에이터 뽀구미(본명 전보민) 역시 이 챌린지에 동참해 관심을 불러 모았습니다.


마케팅 전문기업 온비즈 측은 “배경음악으로 쓰인 ‘Jumpshot’이 최근 숏폼 플랫폼에서 챌린지 형식과 결합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단순한 댄스 챌린지를 넘어 타이밍과 성공 여부 자체가 재미 요소로 작용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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