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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에디션] 올리면 기본 100만? ‘I Just Might’ 챌린지 화제
[셀럽에디션] 올리면 기본 100만? ‘I Just Might’ 챌린지 화제
[사진=브루노 마스 'I Just Might' M/V]

 

최근 브루노 마스의 곡 ‘I Just Might’를 활용한 숏폼(짧은 영상) 챌린지가 소셜미디어(SNS) 플랫폼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발매된 이 곡은 브루노 마스 정규 4집 ‘The Romantic’의 대표곡인데요. 공개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모으며 발매 첫 주 만에 빌보드 핫 100 차트 정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이 곡은 SNS 챌린지를 통해 인기가 한층 더해지고 있는데요. 챌린지는 곡 도입부의 “1, 2, 3, 4” 구간에 맞춰 박자를 타고 점프하거나 리듬을 살리는 동작이 포인트입니다. 


이 챌린지는 한 사람이 혼자 보여주는 퍼포먼스라기보다는 세 명 이상의 여러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단체형 영상의 성격이 강한데요. 안무를 정확하게 소화해내기보다는 곡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살려내는 것이 포인트로 꼽힙니다. 


동작이 비교적 쉽고 단순해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접근성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봄, 벚꽃, 새학기, 친구들과의 단체 촬영 같은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지면서 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하는 챌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이돌 스타들 사이에서도 챌린지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특히 유명 아이돌 그룹 투어스가 참여한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177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은 교복 스타일 의상과 칠판이 놓인 교실형 스튜디오를 활용해 챌린지 특유의 밝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해당 영상 역시 인스타그램에서 10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트렌드 큐레이션 계정들도 이 챌린지를 친구들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계절형 숏폼으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명곡 소개 채널 ‘니쏭내쏭’은 “별다른 장치 없이도 영상의 힙한 무드를 완성해준다”며 “단순한 노래를 넘어 하나의 트렌디한 놀이 문화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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