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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캐릭터 선우 나래 업데이트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캐릭터 선우 나래 업데이트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강력한 아군 지원 능력을 갖춘 신규 캐릭터를 추가하며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새 캐릭터 출시와 신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의 성장을 돕고 다채로운 보상을 제공하는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일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SSR+ 등급 동료 ‘[보물 사냥꾼] 선우 나래’를 추가하고 ‘[가문의 주인] 트로이메라이’ 소환 이벤트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신규 캐릭터 선우 나래는 랭커에 오른 뒤 유적 속 보물을 탐색하며 명성을 쌓은 보물 사냥꾼 캐릭터다.

 

전투 현장에서 선우 나래는 팀원을 지키고 화력을 돕는 지원가 역할을 수행한다. 전투 시작과 동시에 가장 가까운 아군에게 보물을 부여해 공격 성능을 강화하며 단일 대상에 특화된 지원 능력을 바탕으로 보스전에서 높은 활용도가 기대된다. 아군 전체에 강력한 보호막을 생성하는 동시에 무작위 금화 폭탄으로 적에게 피해를 주는 스킬도 보유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레볼루션 밸런스 개선을 통해 성능을 강화한 ‘가주의 귀환’ 소환 이벤트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 이용자에게는 웹상점 전용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가주급 동료인 트로이메라이는 루슬렉, 구스트앙, 연 이랑, 우렉 마지노, 쿤 에드안과 함께 최고 등급 전력으로 꼽힌다. 신수 크라켄과 코발트를 소환해 아군의 전투력을 높이고 적을 무력화하는 부리미 특유의 전술을 구사한다.

 

신규 동료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넷마블은 오는 16일까지 특별 소환과 ‘탭탭 플러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암시장 티켓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쿤 마스체니 전용 신규 의상을 선보이고 ‘행운의 돌림판’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신규 및 가주급 동료 획득에 필요한 암시장 티켓을 지급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전 세계 누적 조회수 53억회를 기록한 네이버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개발한 작품이다”며 “원작 특유의 매력을 뛰어난 3D 그래픽으로 살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직접 플레이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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