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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포커스(10. 2)] 중계 삼성APT 4.7% 상승 거래…월계 · 방학 · 봉천 중 · 저가 매물 거래 활발
[실거래포커스(10. 2)] 중계 삼성APT 4.7% 상승 거래…월계 · 방학 · 봉천 중 · 저가 매물 거래 활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다. 10월 2일 금요일 인사드립니다. 먼저 보는 시세 정보 ‘실거래 포커스’입니다.

 

어제(1일) 국토부에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는 총 4건입니다.

 

먼저 노원구에서 2건의 거래가 있었는데요. 중계동 삼성아파트 전용면적 114.67㎡ 고층 매물이 9억원에 거래됐습니다. 직전 거래(8억 6천만 원)보다 4.7% 가량 오른 가격입니다.

 

중계동은 교육 인프라가 높아 청소년 자녀를 키우는 수요가 유독 높다 보니 그만큼 주변 지역에 비해 시세도 높은 편입니다.

 

월계동 청백아파트 전용면적 39.84㎡ 중층 호실도 거래가 신고됐는데요. 거래가는 3억1800만원입니다. 두달 전 거래와 비교해봤을 때 시세 변화가 미비한 편입니다.

 

도봉구와 관악구에서도 각각 1건의 거래가 신고됐습니다.

 

우선 도봉구에선 방학동 신동아아파트 전용면적 62.22㎡ 중층 매물이 4억4천만원에 계약됐습니다. 불과 이틀 전에 신고된 거래와 비교해 거래가가 3000만원 상승했습니다.

 

이번에 거래가 신고된 신동아아파트는 지역 내에서도 유독 거래가 활발하기로 유명한 단지입니다. 올해만 해도 벌써 19건의 거래가 있었는데요.

 

매매가도 꾸준히 올랐습니다. 작년만 해도 평균 거래가가 3억8450만원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가장 최근 거래까지 감안한 평균 거래가가 4억2047만원 수준으로 추산됐습니다. 약 3600만원 오른 가격입니다.

 

관악구에선 봉천동 서울대입구한양아이클래스 전용면적 15.96㎡ 중층 호실이 1억83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3.3㎡당 3790만원수준입니다. 지난 3월 1억6500만원에 거래됐던 것과 비교하면 약 10% 이상 상승했습니다.

 

지금까지 실거래 포커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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